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요즘 뭔가 딱! 하고 감이 오는게 없네요...

오랜만입니다

요새 뭔가 새게임이 딱 좋다 이런게 없어서요

그냥 멍때리고잇지요

맨날 하던 마비노기나 계속하고...

최근에 좀 재밋엇던 던전크롤 : 스톤스프를 하는 등...

이런거 빼면은

뭔가 딱 들어오는게 없네요...

오는 10월중에 또다른 게임이나 아니면 관심있던 다른 장르 정보로 찾아올게요!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중, 기대되는 게임이군요!

아아... 방학이 다 가고 개학이 다가오는군요.

이번 방학때 한거라면.....

...게임?

뭔가 건진게 없는거 같습니다. 대단히 문제있는 일이군요....!!

다음번엔 더욱 열심히 게임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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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스트라이커 2차 클베가 좀전에 시작했군요.

저는 마침 클로즈베타테스터가 되어서 매우 즐겁습니다!마비노기의 횡포만 빼면요

지금 잠시 던전 불안정 현상을 보이기에(?!) 점검하고 잇다해서, 그냥 바로 리뷰로 가죠.

던전 스트라이커... 설명부터 하도록 하죠.

드래곤네스트를 만든 아이덴디티 게임즈에서 만든 액션 RPG입니다. 간단하죠?




한때 디아블로3 아류작이네 ㅉㅉ 하는 소리가 있었지만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헛소리라고 자부합니다.

왜냐하면 개발기간이 거의 겹치니까요(그 후에 만들어져서 어쩌구 저쩌구하면 할말없겟지만요)

확실히 플레이 해본 소감으로는 보기만 해서는 디아블로3와 흡사한게 맞다고 봅니다.


밝은 맵이든 어두운 맵이든 분위기가 조금 가라앉는 느낌의 맵 세팅인데요, 이거랑 대조적으로 액션감은 호쾌하다! 라는 느낌이 좀 드네요(팍팍 대량학살+그것이 연쇄적으로 일어난다면 좀 더 호쾌하겟지만요)


NPC들과의 대화도 깔끔합니다. 요즘은 다 이런식의 구도로 대화를 하긴 하지만요.



좀 팍팍 터지는게 없지마는...

액션성은 호쾌합니다. SD캐릭터다보니 적들이 죽어가는것도 조금 귀엽게(?) 포장되어있구요.





맨 위부터 아이템창, 스킬창, 전직스킬, 피로도(!) 순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캐시가 예상되긴 하지만 가방이 조금 작고(확장이 가능합니다) 스킬 시스템은 어느정도 캐릭터의 수준이 올라가면(노비스->엘리트->익스퍼트->마스터->그랜드마스터->레젼드 순이네요) 상위 직업이 개봉된다던지, 다른 직업으로 전직 가능하다 라는 식으로 되있습니다.

마비노기가 이런 스킬 분포와 그나마 비슷하다 할 수 있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여러개 거치면서 여러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아 그리고.... 피로도라쓰고돈을써야할거같은기분 시스템이 벌써부터 저렇게 올라와있는데요, 게임 과몰입 방지용 및 상위와 하위의 격차를 줄여주는데 일조할 것 같긴 하지만, 글쎄요... 어차피 과하게 할사람은 과하게 하고, 덜 할사람은 덜할텐데, 저런걸 만들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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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충분히 캐주얼 하면서도 하드하게 할만한 게임이다! 싶은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은 캐주얼 하지만 게임성은 하드한것들도 요새는 잘 나가잖아요?

메이플이라던가, 메이플이라던가, 메이플같은거말이죠 뭔가 잘못된거같으면 착각입니다.

저도 캐주얼한 그래픽에 다양성 다량 함유된 게임들을 매우 좋아하기때문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아! 과연 던전 스트라이커는 어디까지 날수 있을까요?!?!?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거울전쟁-신성부활, 잠시 해보았습니다!

날이 계속 더워지네요.

부산이라 그런지 유달리 덥습니다 헉헉....

날이 아무리 덥다고 하더라도

밖에 나가는 것은 자외선, 야생동물의 위협이 있으니 그냥 집에서 게임이나 하세요(ㅇ?)

아니, 제가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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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전쟁-신성부활

http://www.mirrorwar.co.kr/

제 친구중에 슈팅이라면 아주 환장하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친구가 관심있는 게임이라 해서 해봣습니다.

전 슈팅게임은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제 오픈베타 테스트중인 거울전쟁 - 신성부활!

우리나라에서 슈팅 RPG라는 장르는 비주류인데다가, 인기도 없어 실제로 살아있는지 구분이 안되는 게임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에이스 온라인(서비스중이지만 월급은 꼬박꼬박받으시는지 몰겟네요.)
발키리 스카이(시작한지 2~3달만에 서비스중지한 불운의 게임)이 있지요.

그리고 또다른 슈팅RPG의 등장에 과연 어떤 느낌일까 하는 마음으로 잡아보았습니다.


게임을 그래픽 보고 하시는분들께는 조금 애매한 느낌의 그래픽이라고 볼수있는데요,

그래픽 자체는 깔끔하고, 독특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조작인데, 마을 조작과 스테이지 조작이 다릅니다...!!

한번에 다 조작되는거였으면 좋았으련만...

그리고 움직임이 부자연스럽습니다.

슈팅장르는 움직임의 부자연스러움을 만회하기 위해서인진 모르겠으나 거의 대부분 공중에서 교전이 이루어지는 반면에,

RPG를 겨냥해서 만든 탓인지 지상에서 전투가 일어나는데요.

지상에서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습니다.

많은 게임이 안고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스텝이 영 맞질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슈팅게임으로서의 본질은 대단히 잘 살렸다고 생각됩니다.

초반밖에 해보진 않았지만 일반 슈팅게임이라면 살짝 난이도 있는 전투였음에도 불구하고

RPG의 특성인 체력게이지, 여러 스킬들로 무마할 수 있어서 난이도면에서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베테랑 유저들을 위한 한 맵상에서의 쉬움, 보통, 어려움을 나누고 있고

스코어 보드로 랭크를 매기기 때문에 승부욕도 충분히 자극한다고 생각됩니다.


초반 스토리라인도 공을 많이 들였다고 생각되는것이

인트로가 있습니다. 한 3분짜리인데...(스샷을 저장을 못함 ㄷ)

전쟁통에 평화로운 마을에 살던 주인공은 친구의 죽음을 보고 멘붕했다가

부대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라는 내용이더군요.

이 묘사들이 대단히 몰입감 있게 느껴졌고, 그 스토리라인을 착실히 따라간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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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적으면서 보니까, 대단히 스크린샷을 어울리지 못하게 찍엇군요 ㄷ

제 느낌으로는 거울전쟁은 충분히 메리트 있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조금 거슬리는 조작감만 빼면 모든 부분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친구가 할것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할것이나... 언제까지할지 모르는게 함정

슈팅게임에 어느정도 재미가 있으시다면 충분히 재밋게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즐기라고.

2012년 8월 8일 수요일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번 오펜시브(Counter-strike : Global Offensive, CS:GO) 스팀 예약판매!

스팀에 드디어 카운터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가 떳군요!

며칠전에 뜬거같지만 요즘 스팀샵을 잘 안둘러보다보니...


역시 뭐랄까... 카스입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이번 카스 시리즈는 외주업체에게 제작을 맡겨서 출시하는거라고 하는데요,

밸런스를 카스1.6과 흡사하게 만들겠다... 라고 했는데, 과연 성공했을까요?

그리고 기념으로 이번주 주중에 카스 컴플리트팩(CS1.6, CS:CZ, CS Source, CS:GO)를 무려 66% 할인되어 대략 20달러 안에 살수 있게 되있군요!

그리고 글로벌 오펜시브도 예약판매기간동안 10% 할인한다니...

많은 분들의 지갑이 오픈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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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지금 카스온라인2가 클로즈베타중인데요,

사실 CS:GO 가 나온 뒤에 CS source는 거의 찬밥 신세가 될게 어느정도 뻔한 얘기죠.

그래서 온라인화되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다면 좋으나....

문제는 카스 온라인을 좀비 온라인으로 바꿔먹은 넥슨이 이번에도 서비스라는건데...

저는 별로 좋게 생각 안합니다.

역시나 게임은 게임 본질의 맛이 있어야 하지만, 돈벌이에 치중하다보니 좀비 컨텐츠를 강화해서 기존 유저보다 월등히 많은 좀비 유저를 위해 이런저런 캐시템을 내놓다보니...

카스온라인에는 정감이 안가더군요.

역시 카스온라인2 도 이런식으로 운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뭐 암튼

어차피 스팀 유저분들은

GO할꺼자나요? 글쵸?

2012년 8월 6일 월요일

판타지 SRPG, 왜 국내에선 씨가 말랐을까요... 그외 아는 SRPG 근황

8월 들어서자마자 놀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놀아버렸군요...

사실 매일 놀고 있습니다 하하하....

누가 프로그래밍좀 갈켜주세요 저 인제 C 갓 땐 새내기랍니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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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넘어가서, 국내에서 SRPG라고는 거의 대부분 삼국지를 기반으로 하는 여러 게임으로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마 이유는 정해진 스토리라인이라는것이 사실 편하거든요.

삼국지 라는 틀은 거의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몰입감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느정도 레벨의 틀과 전략이라는 주제를 합친 걸로는 그것밖에 생각해내기 어렵죠...

거기다 이런 장르는 보통 비주류입니다.

요즘은 다들 액션 RPG, 캐주얼 장르들로 넘어가는 추세니까요.

간편하고, 빠른것에 익숙한 플레이어들이 한국에 꽤 많습니다.

왜 이야기가 다시 세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국내 판타지풍의 SRPG는 씨가 말랐습니다.

비주류인데다가, 입맛을 맞출려고 전통 SRPG는 계속 사라지는 추세니까요...

사실 예전 대작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은 SRPG가 꽤 존재했습니다.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 대항해시대가 그 대표작이라고 할수잇죠.

고전게임중에서 저것들이 대작이 아니다 라고 말한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명백만 근근히 이어갈 뿐이죠...(아님 제가 모르는건가요?)

신작은 없이 과거답습만 계속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제 제가 알고 있는 게임들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아틀란티카

이 두가지 밖에 모릅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이야 CD판의 명성을 이어간다 생각하면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고,

아틀란티카는 아직 유저가 많은거 같지도 않은데 오랫동안 살아있으니 사실 좋지요...

어떻게 보면 아틀란티카의 예가 SRPG장르에 더이상 사람들이 뛰어들지 못하도록 

본의아니게 못을 박는데도 일조한것 같습니다.

왜냐? 흥행에는 별로 좋지않은 결과로 나왔으니까요.

언제나 신작게임의 특징들은 빤짝! 했다가 수그러들면 그걸로 끝이죠.

그와 반대로 서든어택, 던전앤 파이터 등은 날로 순위를 갈아엎어갑니다....

이것에서도 알수있듯이 현제 대새는 캐주얼이며, 이를 거스른다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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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이정도 주저리하죠.

여러분 알고계시는 판타지 SRPG를 소개시켜주세요!

전 이런 장르 하고싶은건 많은데, 막상 뚜껑을 열면 할게없습니다...

한때 했었던게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시리즈.

이건 정말 재밌게 했는데... 아직 카페 같은것도 있더라구요?

전 활동을 안한지 카페가입부터 꽤 오래되서... 그냥 일단 관심있으신분은

http://cafe.naver.com/vantageproject <- 네이버 밴티지마스터즈 카페

홍보아닙니당..... 저 활동 안한다니까요(자랑이다 ㅡㅡ)

그리고 음.... 앞으로 기대하고 있는 게임들은

1. 에콜 택틱스(아라리오 게임즈)


전형적인 SRPG타입이지요.

거기다 판타지풍... 이겠죠?

국내 상륙만을 기다리고 있는 게임입니다. 사실 물건너 나라에서는 이미 서비스중이더군요.

한국 IP를 막아놓은건지 로그인이 안되서.... 혹시 아시는분 좀 연락주세요 ㅠㅠ

한국 홈페이지에는



...

...

도대체 언제 열릴까요...


2. 네버엔딩사가 킹덤

이건 이미 전에 조용히 사라졌었습니다...

그때당시 밸런스가 안맞느니 뭐느니 하고...

거기다 관심은 있어했지만, 제가 했던 기억으로는

렙 높은 사람들이 너무 킹왕짱쎄요... 이거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아무튼, 다시 살아난다면 매우 좋을거 같은 게임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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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말로 할겜이 없습니다. 할겜이 없다구요!

전 이상하게 남들이랑 같이하면 중간이상은 하는데, 꼭 이상한 길로 가서 고생을 사서하는 타입이라...

며칠전에 AVA할때도 난 왜 M14를 사서 이고생이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습니다 전 레어한걸 좋아합니다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좀 더하다간 왠지 상태가 안 좋아질 것 같군요.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보더랜드2 스팀 예약 판매


http://store.steampowered.com/app/49520/

자아... 또다른 소식을 매우 늦게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네.

사실 전 관리같은걸 잘하지는 못하거든요;; 자료도 한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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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2 가 저~ 번 언젠가 9월 18일 발매라고 했는데요, 지금 스팀에 예약판매를 실시합니다.

9월 21일까지 예약판매 하구요, 그 뒤부터는 플레이 가능한걸로 보이는군요.

또한 예판이라면 그냥 넘어갈수 없는것! 역시 특전이죠. 일부러 노리고 사는 게임들도 잇으니까요. 팀포2 특전주는 포커게임이라든지....

기어박스 골드 건 팩(아마 무기겟죠?), 골든 키(숨겨진 장소의 키인거 같습니다), 볼트 헌터의 렐릭(팀플할때 뭐 효과가 있어보이는데...), 새 캐릭터 클래스(현제 밝혀진 바로는 DLC로 나오고, 네크로멘서 타입이라고 하는거 같더군요)를 특전 아이템으로 지급합니다.

또한, 7월 31일까지 보더랜드를 프리 플레이 할수 있도록 개방합니다. 전 갠적으로 관심있어서 가지고 잇지요 이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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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여기까지입니다.

게임 설명을 조금 하자면, RPG게임이지만 FPS 게임인, 한때 'FPS계의 디아블로' 라는 명칭으로 극찬받았던 게임입니다.

특유의 캐릭터 및 맵 렌더링, 약 1750만 가지의 총기, 그리고 RPG와 FPS의 절묘한 조화의 게임이죠. co-op도 지원하고...

이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네. 어찌보면 신선한 충격이엇죠.

돈만 모인다면야 저도 예약구매 해버리고 싶군요.

이상입니다. 저번보다 더 짧아서 죄송...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저만 몰랐던 건가요? ez2on 온라인 사이트 발견!

ez2on의 영향이라면 대단하죠...

한때 오락실이라면 절대로 없으면 허전한 기기였고,

그로 인해서 리듬게임이라는 것의 발전이 급속도로 성장했다고 보는데요...

온라인으로 나왔던 ez2on은 이름값을 하지 못한채 경쟁사(오투잼이 대표적이겟죠?)에 밀려

망하고 맙니다....

근데 지금 조금 뒤져보니 ez2on 사이트가 다시 오픈되어있네요?

이게 무슨 소리지? 하고 뒤져보니

진짜로 있었습니다...


사이트 링크 : http://ez2on.joyian.com/

사실 전 리듬게임을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못합니다마는...

이런류의 레젼드를 보면 참지 못하거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