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6일 월요일

판타지 SRPG, 왜 국내에선 씨가 말랐을까요... 그외 아는 SRPG 근황

8월 들어서자마자 놀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놀아버렸군요...

사실 매일 놀고 있습니다 하하하....

누가 프로그래밍좀 갈켜주세요 저 인제 C 갓 땐 새내기랍니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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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넘어가서, 국내에서 SRPG라고는 거의 대부분 삼국지를 기반으로 하는 여러 게임으로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마 이유는 정해진 스토리라인이라는것이 사실 편하거든요.

삼국지 라는 틀은 거의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몰입감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느정도 레벨의 틀과 전략이라는 주제를 합친 걸로는 그것밖에 생각해내기 어렵죠...

거기다 이런 장르는 보통 비주류입니다.

요즘은 다들 액션 RPG, 캐주얼 장르들로 넘어가는 추세니까요.

간편하고, 빠른것에 익숙한 플레이어들이 한국에 꽤 많습니다.

왜 이야기가 다시 세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국내 판타지풍의 SRPG는 씨가 말랐습니다.

비주류인데다가, 입맛을 맞출려고 전통 SRPG는 계속 사라지는 추세니까요...

사실 예전 대작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은 SRPG가 꽤 존재했습니다.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 대항해시대가 그 대표작이라고 할수잇죠.

고전게임중에서 저것들이 대작이 아니다 라고 말한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명백만 근근히 이어갈 뿐이죠...(아님 제가 모르는건가요?)

신작은 없이 과거답습만 계속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제 제가 알고 있는 게임들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아틀란티카

이 두가지 밖에 모릅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이야 CD판의 명성을 이어간다 생각하면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고,

아틀란티카는 아직 유저가 많은거 같지도 않은데 오랫동안 살아있으니 사실 좋지요...

어떻게 보면 아틀란티카의 예가 SRPG장르에 더이상 사람들이 뛰어들지 못하도록 

본의아니게 못을 박는데도 일조한것 같습니다.

왜냐? 흥행에는 별로 좋지않은 결과로 나왔으니까요.

언제나 신작게임의 특징들은 빤짝! 했다가 수그러들면 그걸로 끝이죠.

그와 반대로 서든어택, 던전앤 파이터 등은 날로 순위를 갈아엎어갑니다....

이것에서도 알수있듯이 현제 대새는 캐주얼이며, 이를 거스른다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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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이정도 주저리하죠.

여러분 알고계시는 판타지 SRPG를 소개시켜주세요!

전 이런 장르 하고싶은건 많은데, 막상 뚜껑을 열면 할게없습니다...

한때 했었던게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시리즈.

이건 정말 재밌게 했는데... 아직 카페 같은것도 있더라구요?

전 활동을 안한지 카페가입부터 꽤 오래되서... 그냥 일단 관심있으신분은

http://cafe.naver.com/vantageproject <- 네이버 밴티지마스터즈 카페

홍보아닙니당..... 저 활동 안한다니까요(자랑이다 ㅡㅡ)

그리고 음.... 앞으로 기대하고 있는 게임들은

1. 에콜 택틱스(아라리오 게임즈)


전형적인 SRPG타입이지요.

거기다 판타지풍... 이겠죠?

국내 상륙만을 기다리고 있는 게임입니다. 사실 물건너 나라에서는 이미 서비스중이더군요.

한국 IP를 막아놓은건지 로그인이 안되서.... 혹시 아시는분 좀 연락주세요 ㅠㅠ

한국 홈페이지에는



...

...

도대체 언제 열릴까요...


2. 네버엔딩사가 킹덤

이건 이미 전에 조용히 사라졌었습니다...

그때당시 밸런스가 안맞느니 뭐느니 하고...

거기다 관심은 있어했지만, 제가 했던 기억으로는

렙 높은 사람들이 너무 킹왕짱쎄요... 이거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아무튼, 다시 살아난다면 매우 좋을거 같은 게임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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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말로 할겜이 없습니다. 할겜이 없다구요!

전 이상하게 남들이랑 같이하면 중간이상은 하는데, 꼭 이상한 길로 가서 고생을 사서하는 타입이라...

며칠전에 AVA할때도 난 왜 M14를 사서 이고생이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습니다 전 레어한걸 좋아합니다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좀 더하다간 왠지 상태가 안 좋아질 것 같군요.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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